창기사를 키우면서 느낀점.

 

1. 지루한감이 있다.

 

2.그래도 이끌어 나간다는 장점은있다.( 가끔씩 딜분들이 먼저나가서 어글잡으면 조금 짜증나지만 다시 어글끌어오면 되기때문에 상관없음. )

 

3.공격력이 너무 바닥이다. 바닥도 너무 바닥이라 힘들다. 하지만 방막이란 완소스킬때문에 참고있다. T^T

 

4.숙련분들이랑 처음에 인던갈때는 부담감이 엄청나다. ( 눈치보고 욕먹고 T^T 가혹하다. 피로도 100% )

 

5.노예같은느낌이나서 힘들때도 있음..

 

6.그래도 힐러처럼 한방에 맞고 죽진않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는대 맷집이 좋긴하지만 가끔 딜러처럼 약간이라도 뎀지라도 맛보았으면..

 

 

 

1급템도 창빼곤 구경도 못해본 1人으로써 다른캐릭으로 키울까 고민중인.. 검투사 생각하고있는대 키울만 한가요?

아니면 인내를 가지고 창기사를 키울까요 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