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케 3번째 창기가 갓 만렙을 찍었어요. 
키우는 도중에 만난 분들한테는 1급풀셋 마춘  본케 창기와 또 다른 부케 창기가  있다는 걸 숨기며... 테라 첨이라고 했죠 ㅋㅋ

중형 솔플부터 인던까지 알아서 척척하니까 무지 이뻐하시드라구요. 
어제는 55오샤르갑 발로나창 들고 공하를 갔는데 12강무사분이 같이 도시면서... 탱님 어글 잘 잡고계신다고 칭찬하시드라구요. 

기분좋았지만 얼굴돌리고 썩소를 날렸습니다. 
접만하면 자기 길드로 납치하려고 해서 겁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