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만 1급 7강에 창 갑옷 장갑은 아직 3급 6강인 창기사입니다.

 

검상팟에 지원을 했습니다. 법 무 궁 정 팟에요.

 

입던하려는대 법사가 한마디 합니다. "창기님 그템으로 괜찮으시겠어요? "

 

/살펴보기 법사 해보니 올12강에 신발만 10강이더군요.

 

두가지를 생각했습니다. 지템이 다 1급 명품이니 내가 템빨 구려서 하는소린지...

 

쌍공쌍적이라 어글 못잡아줄까봐 하는 소리인지... 뭐 최선을 다해서 비웃음을 탱킹으로 비웃어주자 생각하고 입던.

 

법 정 궁 같은길드 무사님 유명길드분 저 혼자.. 셋이서 파티창 도배질 시작.  설마 했지만 부적 끝나고 출발.

 

1넴 힐러 장치 매즈건다는게 성화던졌다는 채팅글이 올라옴... 오 켈사도 다니는 힐러분이니 나 죽을일은 없겠다 생각.

 

법사 랜타에 2회 사망 궁수 1회 사망.

 

5층 독장판 건너다가 법사 2회사망, 힐러 1회사망

 

2넴 45퍼에 자리잡고 있는대 불카는 나한테 불 계속 던지고 안옴.. 피는 점점 빠져가고 결국 점프 해서 날아오려는 찰나

 

어글 넘어가면서 40퍼 내려가고 쌍둥이 등장. 진격 사슬로 본체 어글먹고 다시 구석탱 하는대 무사님빼고 다 사망...

 

무사님이 쌍둥이 솔플뛰시고 힐러부활 법사 궁수 부활받고 와서 2넴 정리. 챗장 슬슬 조용해지기 시작.

 

3넴 쫄드리블이 안됨.. 쫄이 오던말던 법사 딜만 열심히 함. 쫄몰려 이동했으나 역시 생까고 딜하다 쫄 회오리에 계속 뒤짐.

 

툴사에서도 꾸준히들 사망하심. 막판 3퍼 남기고 법 힐 무 동반 사망. 무사님이랑 둘이 마물 짓고 유유히 루팅했음.

 

"이장비로도 인던 도는대는 큰 무리없네요. 검상따위 말이죠 ㅋㅋ" 한마디하고 /탈퇴 마을오니 모닥에서 크리 돌리고

 

계시길래 옆에서 /춤 하고 화장실 다녀오니 안보이시길래 명품관 앞에가니 거기서 모닥펴고 크리 돌리시길래 또 /춤 해드림.

 

"ㅡㅡ" 이러시길래 차단하고 옆에서 쿨마다 도발.

 

상쾌한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