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수련장을 돌앗는데 말이예요.

제가 혼자서만 잘못하고 제가 혼자서만 헬팟을 만들엇냐고요.

 

창기분이 오냐오냐 쉽게 키워오고, 딜/힐러들이 찾는다고 그렇게 키워왔으면

매너나 개념을 챙기고 다녀야할거아니예여 그분은

나한테 반말 하시고, 거기에다가 딜러는 보호석도 못 지키고 깨서 망팟됫는데

내 탓이라고? 전부다? 힐러 때려쳐라고? 결계 켜주고 구슬 깔아주고, 좀 늦을 수도 잇지

나한테 무슨 반말을 어따대고 해여 그렇게 창기분들은 나한테 완전 대놓고 화내놓고서는

반말까지 대놓고 서슴치 않고하고, 말들어주고 오냐오냐 해주고 그랫는데

나보고 뭐라고 햇는지 지가 스스로 반말하고, 기본적인 예의는 지켜줘야할거 아니예여

 

샤라 서버 엿는데 " 어쩔건데 " 이분 나한테 대놓고 초면에 반말 까고 잇슴

창기 없이 수련장 솔직히 까고 깰 수 잇음.

 

창기 없이 솔직히 까고 켈상/ 공상/ 검상 딜러들 델꼬가서 깰 수 잇음.

 

왜 어따대고 지 개념없고 매너없다는걸 소문 내듯이 대단하다는 듯이

나한테 반말하고 완전 욕하는 수준으로 하는건데

지는 얼마나 대단하다고 허참나

 

딜러들도 잘못햇는 것도 잇는데 나만 잘못햇냐고요

지는 뭐 잘햇나? 하참...

 

정말로 분통하고 억울해서 창게에 올림 -.-...

기본적인 매너는 달고 삽시다...

 

창기분들한테 그런거 아님..

어제도 창기 잘못만나서 검상 매칭에서

자구 초행처럼 눕고 죽고 그래서 그분 때메 구슬 갈려잇는거 먹는게 기본인데

그분은 암것도 안하고 땡땡 하고 잇어서 어이 없엇음...

 

그러다가 죽어놓고서는 나한테 원망함...

 

제발... 창게분들은 이러지 않겟죠...

 

정말 어따 이야기 해야할지도 몰겟고 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