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1-13 00:40
조회: 348
추천: 0
갈수록 까탈스러워 지는 것 같애요.ㅡㅡ;;네번째 창기 키우고 있어요. 세번째 창기 까지는 어떤 팟에 가든지 먼저 파탈을 해본 적이 없거던요. 아주 예외적으로,,,, 헬팟에서 막보 몇번 시도 하다가,,, 너무 약속이 있어서 먼저 간다고 양해구하고 파탈한 적은 있어요. 막보는 창기 대타 구하기도 쉬우니까요. 근데 요즘 네번째 창기 키우면서 가끔 파탈하네요. 좀전 첫번째 부캐 창기로 수련장 지원했는데, 굴라팟이더라고요. 그렇지만 파탈안했어요. 내가 실수로 잘 못 누른 거니까요. 그런데... 굴파 팟에 가면 1넴 패스하고 2넴 잡기 전에 창살앞에서 몹 잡으면 문열리면 그때 부적하자고 하니까.. 딜러들이 걍 그냥 가네요. 그래서 짱나서 파탈하게 되네요. 난 원래 검,공상 가더라도 딜러들이 앞에서 선타쳐도 별로 신경 안쓰는 성격인데 정말로 싫어하는 것이.. 엠 딸리는 거에요. 창살앞에서 부적 안하고 가면 2넴 바로 전의 몹 잡을때.... 창기는 도발만 하고 거의 무한 방막만 해야되잔아요. 그게 싫어서 부적하자고 하는건데.. 전 그리고 부적 항상 합니다. 창기라고 부적 안하지 않아요. 앰이든 맷이든 1/3은 책임지고 하거던요. 그리고 좀 전에, 닥사팟에서 파탈했어요 거미팟이었는데.. 왜 딜러들이 치와 힘이 없졍? 난 맷 던지고 정령이 앰던지는데 딜러 셋이 치와 힘도 없네요. 둘 중에 아무 것이라도 던지고 닥사함 할텐뎅... 딜러 세사람이 치와 힘중 아무것도 안던지고 닥사하려는데.. 시간 아까워서 닥사 못하겠더군요. 그래서 파탈한다고 하고 나왔어요. 내가 너무 까탈스러워 지는 건가요?
EXP
51,949
(31%)
/ 54,001
|
절대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