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게임....본 게임 안에 있는 장르가 다른 컨텐츠 게임이라 하겠네요.

 

 리니지에는 개경마장이 있고

 

 던파는 피브피 컨텐츠이자 미니게임적 요소에 가까운 결투장이 있고요.

 

 

 테라에는 무슨 미니 게임이 좋을까요?

 

 우승자에게는 피통 증가 같은 유용한 버프가 48시간(2일) 제공된다면 동기부여도 될듯.

 

 

 1. 몬스터 레이싱

      - 우리가 초보시절 잡아온 많은 야수형 몬스터들

         ...그들을 길들여 일정시간(3시간)마다 열리는 레이싱에 참가시킨다.

         1등자에게는 자기에게 걸은 사람들의 배팅 수수료 중 일부도 주어진다.

 

         서버매칭 참가는 불가능. 

 

 

 2. 랜덤 케릭 투기장

      - 고정된 장비와 문장을 익힌 케릭터로, 자기직업을 제외한 직업이 무작위로 배당.

         그 케릭을 가지고 파티매칭으로 구성되는 파티에 속해 투기장에서 살아 남기.

         다른 케릭을 체험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자 이색적인 전투경험 찬스.

 

         최후까지 살아남은 자에게는 파티매칭 보상아템 우편이 하나 더 날아온다.

 

 

 3. 아르곤 공중전

      - 파멸업데이트 오프닝에 나온 아르곤 거대전함이 벨리카를 향하고 있다.

         이제 용사들은 페가수스를 타고 각자의 직업 특성을 살려 벨리카를 침공하는 아르곤들과 공중전을

         벌려야 한다.

 

          정령사는 번개정령을 전방으로 수없이 던지고 사제는 여러개의 평타 발사체를 사방으로 산개형,

          광전사는 차지식 레이져 일격포, 궁수는 유도형 화살탄, 검투사는 쌍검이 부메랑처럼 던져졌다가 돌아오며

          창기사는 직선으로 창을 던져대고, 마법사는 느리지만 거대한 폭렬구를 간간히 던지고, 무사는 진공베기를 투척.

 

         서버내 그날 신기록 수립자는 벨릭 여신이 나타나 사파이어와 이속300의 적토마를 하루 대여해준다. 

        

 

 그냥 오늘의 뻘글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