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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8 02:26
조회: 556
추천: 0
창게...그리고 인벤.. 더러워서 이제 못오겠네요~이게 블루홀이 의도를 한건지 모르겠는데..아니면 유저들끼리 치고박고 하다보니..이런 상황까지 온건지..
툭하면 창돼지..뭣하면 창부심 이래도 흥,저래도 흥.. 도대체 어느장단에 맞춰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솔직히 매칭드가면 요즘 창기들 파탈한다고 평판 안좋아서 이미지 쇄신으로 그냥 왠만하면 갈려는 스타일인데..
제가 수련장 매칭 다니면서 탈하는 딜러들도 많이봤구요..솔직히 광전들 사제있다고 탈 많이 합니다.
어느 섭 4명 저 혼자해서 매칭 됐을땐 그 네분 2넴 누가 할꺼냐 정한다고 5분내내 수다 떤거 다 받아주다가 걍 나간적도있고
결계지원 한번도 안가고 구슬도 안까는 정령님도 봤고,버프 달라고해야 버프만 주셨던 사제님도 봤고..
2넴 안잡겠다고 서로 미루다가 짜증나서 나와도 봤는데.... 저런거 말고도 수없이 많죠..
근데요...참 뭣같은게 저런 짜증나는 경우는 직업 상관없이 누구나가 만들 수있습니다. 잊을만하면 나타나는 "트러블메이커"죠
왜 유독 창기가 저러면 창돼지니,창부심 쩐다느니 괄시와 천대를 받을까요??? 왜죠??
창기는 좀 까칠하고,팟 아니다 싶으면 나올수 있고,파티원 짜증나면 한마디 할수 도 없는 건가요??
창기한테는 그럴 최소한의 권리도 없나요?
짜증나서 한마디하면 " 와.. 님 창부심쩌네요.."혹은 " 아놔 창기님 왜케 까칠해요?" 이런 말이나 들을려고 팟하는거 아니에요.
예전부터 인벤하면 정보공유나 하고 직업게시판에 와서는 넋두리좀 하고 그 이야기에 공감해가면서 서로 어깨한번씩 토닥여
주는 맛으로 왔지요. 지금은 그때에 비하면 완전 쓰레기 장이에요.
그래도 아직은 테라가 재밌으니까 테라는 하러갑니다..하지만 창게는 솔직히 더럽고,엥꼽고,추잡워서 안올라구요..
뭐 저하나 안온다 해도 달라질꺼 없겠지만..그냥 인벤이라는거 자체를 잊고 전 그냥 테라에서 저 할것하고 짜증나면 욕도 하고
그러다 수 틀리면 팟탈도 해야겠습니다. 욕 할라면 하라지... 내가 좋아서 시작한 테라고 창기사인데 욕좀 먹고하는게 뭐어때..
그 잘란 딜러들도 창돼지.창부심 욕하는데 나도 딜레기,딜부심 이러면서 욕할수도 있다는 마인드로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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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 인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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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