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라젤님이 쓰신 글이 말이 안되는 이유를 설명드리겟슴.

 

맨 첨 댓글에 바라카 님이 창게이들이 창노예가 되는 씁쓸한 현실을 비꼬아 말하니

 

라젤님이 하는 말이

 

나는 법산데 선타치는 애들 내가 먼저 제지하고 난 안그런다.   라고 함.

 

하여 지금까지 우리 창게에서 끊임없이 나오는 선타, 리딩방해, 탱무시 등등 여러 일들을 일축시킴.

 

단지 내가 안그런다는 말만으로.

 

그럼 지금까지 우리 창게이들이 보아온 일들은 다 꿈속의 상황이고 허상? 인셉션?

 

따라서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나 창긴데 매칭가거나 공팟가면 부적 잘 던짐.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