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바라카" 종족에 관한 글들을 보고 .... 그제 캐릭 생성을 하였지요...

레벨이 5 인가..=ㅁ= .................

 

늘 느끼는 거지만 뭔가 든든함을 주는 그런 묘한 매력이 있는거같아요 +_+

 

뭔가 위엄있는 닉네임이 생각이 안나서......

 

 

해침 으로 했어요........왠지....뭔가 간지가 나는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