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 정령사를 주로 키우고...
딜러 입장에서 생각해 보기 위해 마법사도 키워 봤고...
이제 어떻게 보자면 힐러와 가장 가깝다고 생각되는 탱커도 경험해 보기 위해 창기사를 키우기 시작했습니다.

음... 뭐 몹의 패턴이나 인던구조 등은 다른 캐릭터로 여러번 해 봤으니 그리 어려운 점른 없더군요.
비밀기지야 뭐... ㅋ
비밀은 한번만 가고 바실, 쿠마스 솔플로 저택까지 왔습니다.

그런데... 저택 막넴의 경우 보통 벽탱을 하죠,
벽탱을 하다보면 시야가 극도로 좁아져서 몹의 패턴을 잘 못보게 되더군요.
번쩍하는 빛이나 소리만으로 큰 공격은 막을 수 있지만... 일반공격은...

벽탱같은 시야가 제한적인 상황에서 여러분은 어떻게 플레이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