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5-01 15:04
조회: 702
추천: 0
고아 입니다파티에 법,무 그리고 고아(me) 일케 있는데
그날따라 크리빨이 잘맞아서 보스 엉덩이 뭉개버리고 어글 처묵처묵 해서
센터에서 구석까지 무막으로 질질끌려갔는데, 창느님이 여기서 처음어글뺏겨본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말은않했지만, 속으로 뿌듯했지 .. 센터에서 구석까지 질질끌려갈동안 나란존재를 눈치못채진않았을꺼야 하면서
근데 갑자기 옆에있던 정녕 이 와.. 무사님 딜쩌시내요
뭐지? 순간 창기도 무사님 9강임?
왜 고아는 의심을 않해주는건데,,, 조금의 의심은 해주는게 그렇게 힘듬?
EXP
2,820
(5%)
/ 3,201
|
알투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