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있어도 ..말해볼려구요..

 

제 관련글 잘 모르시면 닉네임 검색하시면 되구요..

 

만약 애인이 있다면 그 남자분한테는 죄송하지만.. 제가 안될수도 있지만 ㅎㅎ

 

그 여자분하고 저하고.

 

전 카운터 그 여자는 화장실..갈려는 타이밍에. 정확히 3초동안..눈이 서로 마주쳤거든요,..

 

그 ..모습을 못 잊겠어요

 

혹시 나를 ..호감을 갖고 있나 라는 착각이 들 정도로 잊을수가 없네요.

 

친구들한테..중학교 여고 등..찾아볼수 있으면 연락 닿는대로 친구들한테 연락하고 있는데.

 

모른다고 하네요..

 

주말까지 기다리기가 너무 힘들어요

 

주말에도 안 오면 어떡할지..

 

아직 생각을 못했어요.생각하기가 싫어서

 

제가 원래 이렇게까진 안하는데

 

워낙 경험이 처음..겪어보는거라 조언등.

 

리플로 하여 이럼 안되지만 제 마음 전해야 하지만 초짜라서,병신이라서

 

..쪽팔림을 무릎쓰고..여쭈어요

 

주말에 안 오면 우선 그녀가 하는 게임 게시판에.제 관련글을 올려볼 생각이에요.

 

으 후론..흥신소..를 알아보고 있긴한데

 

돈도 많이 깨지고 ..흥신소는 좋은게 아니라..

 

아직 생각중으로만 있네요..

 

아 그리고..친구들이 찾다 찾다 찾아보라고 해서..

 

연예인 윤승아씨를 오늘 검색어에 보니.

 

그 여자분이 닮은거 같아요.

 

제가 콩깍지가 씌였을수도 있지만 전.윤승아 이름.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어느 누구도 ..아닌 그 자체만으로 눈부시고.멋진 그쪽..여자분

 

혹시 이 글을 보고 계실진 모르지만 보고 계시면 저한테 기회를 주세요.

 

아직 말도 못 꺼냈지만 이틀이 지나도

 

말을 못 꺼내 후회만 하고 있는 저한테. 말이라도 꺼낼수 있게

 

응어리를 집어 던지게.제발 나타나 주세요.

 

이 글을 보신다면 제가 누군지 아실거에요..

 

블소.경국지색 서버.

 

To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