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능 제가 쉽다고 생각하는 케릭만 키웠슴다

그게

광전사 정령사였는데 광전사 템 후져서 인던 구경을 못하니까 답답해서 키운 게 창기사랑 법사였슴다 광전사는 중형솔플만 하고..

정령사는 주로 인던 새로 나오면 공팟 트라이팟 갈 때 많이 씀다 환축 땜에...길팟으로 트라이팟 가면 창기사로 가고.. 다 죽어도 난 살아서 방치 넣고 전투의 의지 쓰고 신속부활로 힐러 살릴 자신이 있으니께..

창기사 해보니까 쉽고 재미져서 창기사로 놀 때가 많았슴다 게다가 장비 후져도 파티 잘되고 친추도 금방 차고..남들 1급 입고 회상발상 트라이팟 짤 때 전 창기사 3급 6강 중갑 입고 지원해도 면접 무사통과드만요

그담에 키운 게 검탱이랑 무사였슴다

검탱은 성장구간 다 탱으로만 하다 58 찍고 12강 딜러들 어글 잡다 멘붕당해서 접고 딜러로 갔고...

무사는 만렙은 찍자마자 삼종크리랑 힘모기절같은 고급문장만 맞춰주고 대검이 너무 비싸서 봉인...성장구간을 다 9강 대검으로만 커와서 어설픈 대검으론 내가 답답해서 못할 거 같아서..

궁수도 53짜리 있는데 전 궁수가 답답하고 짜증나서 못하겠슴다 엠이 잘 안 차서 엠약값도 겁나게 마이 들어가고....평타 치고 있자니 존심 상하고...그래서 봉인

전 이것저것 키워보면서 느낀 게

검탱이랑 궁수는 빡쳐서 못하겠다는 거...창기는 머 딜러 죽고 힐러 죽어도 별로 당황 안 하는데 검탱은 힐러가 눕거나 발컨이면 갑자기 막막해져버리는 게 너무 싫고 힘듬다 어글잡기도 창기보다 빡시고..

궁수는 그놈의 엠 땜에 힘들고..돈이 너무 많이 나감 엠약 킬러임 그래서 안 함


암튼 며칠 전부터 겜 안 하고 있긴 하지만



주력으로 미는 케릭이 창기로 바뀔 만큼 전 창기가 쉽고 재미짐 ㅇㅇ

부담도 없고 개헬팟 나도 난 안 죽을 자신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