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기 48랩 달고  황미 매칭갔습니다.

 

딜러분들 50~52랩까지 다들 저보다 높더군요

 

황미를 한 6개월만에 가본거 같아 길도 잘 모르겠드라구요

 

대충 미션깰때 기억 더듬어 첫냄드 잡고(왼쪽 끝) 막보를 바로 잡는데 전 2번째 냄드 잡고

 

막보 잡는줄 알고 길을 조금 잘못들었죠 근데 사제님 빼고 딜러 3분이 아무도 안오시데요 ;;

 

길이 틀렷음 말이라도 해주고 거기 아니라는둥 해주면 좋은대   막보전 뚱땡이들 여러마리 나오는데서 열심히들 잡고

 

있더군요 , 전  치킨에 날개달은거 같은 조그만넘 수십마리에 휩싸여 도망댕기다 간신히 팟원 있는데 갔습니다

 

가만히 구경했습니다.이미 전 맘상한거죠 오는동안 계속 선타 치고 어글도 랩빨 탬빨차이나서 겁내 튀고

 

거의 잡을무렵 궁수가 도발글을 쓰네요 "창기사 머하냐"  여서 바로 돌아버림다

 

나: 잘잡길래 창기 필요 없는거 같아서 ...

 

머 그다음은 뻔히 xxxx 연발 나가라길래 짜르라 그랫고(궁수가 파장) 짜르려는데 파티원분 한두분이 수락을 안한듯하니

 

나가라고만하고 난 짜르라하고 그러다 딜러분들 두명 나가고 해산되었네요.

 

암튼 진상짖한거 같기도 함서 기분이 묘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