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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23 18:28
조회: 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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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근래 창기로 인던 돌기가 부담이 되네요 -ㅅ-인던 렉이라는게 이렇게 사람을 좌절 시킬수있다는것이 너무나 착찹하네요. 그동안 인던렉 관련 글들이 올라오면 '다행이다.... 나는 인던렉이 없어서'라고 생각했었습니다 렉이 있엇는데 제가 인지가 안됐을수도있겠죠
그런데 그제부터 창기가 계속 쳐맞기 시작합니다.... '응? 왜이래?' 막보잡는데 크게 문제되지않았습니다. '오늘 더럽게 안되네" 생각하고 넘겼죠
문제는 어제밤 11시28분.... 아는 동생에게서 귓말이옵니다. 자기 길원 힐러가 발상을 몇번안가봤다고 같이가달라고 그녀석과 발상을 자주다니던 사이라 흔쾌히 수락했죠
고릴라잡고 미로를지나 쿠마스를잡고 구슬방을지나 항아리를깨고 막보방에 도착합니다 아주 무난하게 도착했죠
이제 부터 저에게 시련이 찾아옵니다 그것은 바로 나랑은 상관없다고 생각했던 인.던.렉
무슨템이나올까 부푼 꿈을안고 힘차게 달려나가 도발을하고 딜을하기시작했죠 막보가 대가리를 던집니다 샥~방막 반찌를넣습니다 다시방막을합니다 아니 그런데 대가리 휘돌리는거를 다쳐맞고 있는게아닙니까? 헐....
정신을차리고 막보에게 힘차게 다가가서 또열심히 딜을합니다 막보가 레이져를쏘네요 샥~ 방막 반찌넣고 막보가 광역을 쏩니다. 저는 방막을합니다 어? 또 그대로 쳐맞습니다 이놈이 방막을안하고 그냥 서있습니다..ㅅㅂ
이제 방막할때마다 신경쓰기 시작합니다 -_-+ 역시나 재방막은 안됩니다. 다시누릅니다... 안됩니다....다시누릅니다 그러나 이미 쳐맞을대로 쳐맞고난후 허공에 방막을하고있습니다 죽을고비를 몇번은 겪고(떡국이 없었다면 전아마 두번은 디졌을겁니다) 깨긴깼습니다.....그러나 채팅창이 싸늘합니다....저의 양손 검지손가락은 마비가오는것같고... "저때문에 고생들 많으셧습니다 죄송합니다" 먼저칩니다 ㅅㄱㅇ*4 오더니 해산이 됩니다 아 이 허망함이란....
그리고 다시 제정비하고 두번째 창기로 공팟을갑니다 -상동-
이 무슨 관세음보살이 석가탄신일때 징글벨을부르는 시츄에이션이란말입니까??
그리하여 일주일 전에 산 홈플러스산 쥐원 마우스가 벌써 하직했네요...똘끼 발산한거죠 ㅠ_ㅠ
이거 그냥 그려러니 참고 참고 또참고 열심히 참고 게임하는방법밖에없나요?
퇴근시간 너무안와서 일기좀 썼습니다....ㅠ_ㅠ
창게 화이팅!! -ㅅ-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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