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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25 09:50
조회: 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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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게 분위기는 아직도.... ^^;;안녕하세요. 저는 그레이엄서버 뫼비우스길드 창기사 놀던형님 이라고 합니다.
창기사 게시판 분위기는 아직도 뒤숭숭(?) 한것 같네요 ^^;;
아주 예전 창기사 게시판은 누군가 동영상을 올리면, 비꼬기보단 잘하는 부분은 칭찬해주고, 잘봤다. 잘 배웠다. 란 댓글이 주를 이뤘던걸로 기억이 되는데요.
근래에 들어서는 비꼬고, 지적질만 하려 드는 분들이 참 많은거 같네요..
일예로, 하XX나님이 예전에 올렸던 동영상만해도 댓글 수준이 참 가관이었죠.. 제 생각엔 유치원 수준도 안되는 댓글들이 대부분 이었던 걸로 기억이 되네요..
물론 너무 잘난척을 해서 그 사람을 싫어 할 순 있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실력을 보자 해서 그 사람이 동영상을 올려 플레이 영상을 공개 했으면, 유치원 수준도 안되는 댓글들 달 생각을 하지 말고, 본인이 그 동영상보다 얼마나 더 잘하는지를 동영상을 찍어서 난 너보다 이 정도로 잘한다 그러니 잘난척 하지마라 라고 반박해야 맞는게 아닐까 생각 됩니다.
이건 뭐 전투로그 공개해라. 사이클이 어떻다는둥. 딜러가 라면딜 아니냐. 거기서 왜 그렇게 하냐 등등.... 얼른 기억나는 주된 댓글은 이런 부류 였던걸로 기억이 됩니다.
제가 하XX나 님을 예로 든것 뿐이지, 이런 상황은 전체적인 창기사게시판 분위기와 다르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아직도 하XX나님의 동영상이 회자 되기에, 눈팅만 하다 욕먹을것(?) 각오 하고 하XX나님으로 예를 들었습니다. 제 생각에 창기사게시판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가장 잘 나타낼수 있는 예라고 생각 했으니까요.. 누구의 플레이를 지적하려면 본인부터 더 잘한다는 인증을 하고 지적을 해야 맞는게 아닐까 하네요..
너무 안타깝네요.. 창기사게시판... 애정이 참 많은 공간인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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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던형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