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길며 일기장수준이므로 안보시는게 나은 글입니다~

 

 

 

 

이제껏 내가 못하는창기는 아니다라고 생각하고 탱해왔습니다

 

 

1. 일단 " 어글좀... " <------ 이런말은 한번도 들어본적없습니다

 

 

    창기를 키우면서 한번도 들어본적없습니다~

 

 

    다만 재도발해도 안오길래 물어본적이 딱한번있죠

 

  

    " 연크리라 탱님잘못아닙니다 " <-- 이 답변만 들었죠

 

    

    어글은 티라고 만든것이죠~

 

    안티도록 컨도하며 장비도 맞춰야하는겁니다

 

 

 

2. 공부합니다

 

  신던나오면 일단 부케로 먼저 돕니다

 

  먼저 힐러로 돌아봅니다 ~ 어떤곳인지 파악하구요~

 

  딜러로 돌아돕니다 ~ 몹패턴은 힐러보단 딜러가 파악하기 쉽죠~

 

  글은 이래썼지만 하급만 몇십번이상 돌다 탱으로 상급부딪쳤죠

 

 

 

3. 장비보단 컨이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장비는 보지않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젤뻘짓이 장비탐색입니다

 

   정말 말도안되는 장비라면 저도 욕하겠지만 인던클리어에 지장만없다면 되는거 아닌가요

 

   공팟만 다니며 파티를 만들어 본적이 없으므로 장비안보는건 100% 장담하며

 

   화력안되서 못깬적은 아직까지는 없네요~

 

   정말 발컨들 ( 엠이남아도는 딜러들...랜타엔 무조건 다이 ) 이랑 돌때도 몇트건...결국은 깨더군요...

 

   심이 맨붕오는건 어쩔수없지만 그때 넘기면 또 기억속에 잊혀질뿐~ ㅎㅎㅎ

 

  

 

 

4. 딜러 , 힐러 돌아봅니다

 

 

   상황에따라 딜러 딜위치가 나쁘거나

 

   힐러 힐위치나 랜타 피하기 어려운위치거나 등등

 

   어글을 조금 놓을망정 무작정 어글쌓기에 연연하지 않습니다

 

   딜잘하라고 벽탱하며 힐잘할수있게끔 힐하면서도 피할공간있나 봅니다

 

   제가 젤 꼴보기시른 글중하나가 보스전에 닥치고 도발 닥딜~입니다

 

   공팟특성상 선타도 있을수있고 어글쌓을때까지 딜멈춤이 없죠

 

   하지만 그렇다고 딜러위치건 힐러위치 생각안해주고 그저 닥도발 닥딜하며 어글안넘어간다고

 

   자랑하는거 ~~~~~~~~   젤 꼴보기싫죠

 

   나만 안죽으면 된다 ? 는 마인드 자체가 탱으로 실격이라 생각하는 1인입니다

 

 

   

5. 누우면 누운게 잘못이라고 먼저 생각합니다

 

   힐이 늦게 들왔건

 

   렉이 넘심하건

 

   말도안되는 상황이건( 어글넘어간거보고 억지로 다시 받을려다 누어본적있음... 자기발밑어글표시면 딜좀그만하지.. )

 

   방어못해 누었으면 먼저 " 죄송합니다 " 라고 쓰며 분위기 흩어질까 조바심냈죠

 

   항상 언쟁이건 트라블이건 누가먼저 사과를하면 넘어가는게 대부분이죠~

 

  

 

 

6. 템욕심 , 돈욕심을 적게냈죠

 

  광전이 끼던 말던

 

  올주건 직주건

 

  똘아이가 껴서 자유룻으로 다 주서가도

 

  이런날도 있구나 하며

 

  그냥 겜을 즐겼죠

 

  욕심을 적게냈단건 누구나 욕심이 없을수는 없지만

 

  광전이껴도 주사위에서 이겨보자는 마음

 

  올주건 직주건 주사위에서 이기면 된다는 마음

 

  똘아이가 다주서가고  웃음이 앞서네요~

 

 

 

 

이제껏 여러게임에서 탱이나 리딩으로의 케릭을 많이 해왔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탱부심 ~이란    리딩역활을 하면서 파티원들을 조율하며

 

상황에따라 자기헌신이 되야하는게 탱이라는 것입니다

 

지금말고 옛날 리니지2에서 파티원을 살리려 몹을 다른곳으로 몰아 혼자 죽던 ....( 경험치 아깝죠... )

 

 

 

테라가 요즘 인기가 없고 사람이 없다해도 아직 놓지는 않고있습니다

 

 

내가 글몇자로 먼저 굽히고 들어가면 싸울일도 없고 뒤끝이 남을일도 없더군요~

 

 

저의 이런마음이 언제까지 될지모르겠지만

 

겜은 즐길려고 하는것이고

 

아직은 즐길여지가 많은게 테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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