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 한테 맞으면 아프다는걸 파티원에게 알려주기 위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_=)/

라고 3연타 맞고 두번정도 누워본 어느 창기가 외쳐 봅니다.

 

※ 힐러님...맘편하게 점프하고 있을때까 아니라구윳 ㅇ _ㅜ)/버럭~

 

추신 :

저도 몇번 빼앗겨 본 기억이 있군용....

그때 충격으로 금화로 방패연타 적대치 증가를 질렀죠..

 

추신2 :

여전히 이런 상황이 운이 좋은건지, 나쁜건지는 잘 모르겟어요....^^;;

 

추신3 : 도발 직후 어글이 튕~~~ 겼을때와 그 이후 불보듯 뻔한 상황에 대한 제 심정을 가슴에 담은 사진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