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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11 21:20
조회: 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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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랑 막보에서 창기가 어글이 털리는건용.....
얘 한테 맞으면 아프다는걸 파티원에게 알려주기 위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_=)/ 라고 3연타 맞고 두번정도 누워본 어느 창기가 외쳐 봅니다.
추신 : 저도 몇번 빼앗겨 본 기억이 있군용.... 그때 충격으로 금화로 방패연타 적대치 증가를 질렀죠..
추신2 : 여전히 이런 상황이 운이 좋은건지, 나쁜건지는 잘 모르겟어요....^^;;
추신3 : 도발 직후 어글이 튕~~~ 겼을때와 그 이후 불보듯 뻔한 상황에 대한 제 심정을 가슴에 담은 사진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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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bak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