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마을이였어

 

난 레벨이 58이였고..검투도 58이였어..

 

나 솔직히 동렙때한테 결투진적은 거의 없었어..

 

근데 마을이란게 좀 걸리긴했지..

 

여튼 결투를 하길래 받아줬어 근데 옆에 여자랑 같이 있는거같더라고 그 검투사가..

 

여튼 결투를 신나게했지 근데 마을이라 그런가.. 검투 4/2피남고 내가 무참히 졌지

 

기분도 더러운데 ㅅㄱㅇ 한마디하더니 히힛 쪼개더라고 하..........

 

가뜩이나 켈하갔다가 딜러 두명이 찐따여서 세번해딩하고 왔는데

 

나 너무 빡쳤어 어떻게 화풀이해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