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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8 19:10
조회: 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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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 아닌데 조금 예민해진듯...얼마전부터 이게 아주~ 신경에 거슬립니다...
예전에는 실유카 회랑가면 센터 수정과 조금 떨어져도 딜 했잖아요. 사실 뒤로 끌고가고 싶었지만, 걍 딜 하겠다는데... 그리고 꼭 뒤로 갈 필요도 없기에
아 이게 낳겠다 하고 전 조금만 물러서서 잡습니다만,
요즘에 매칭도니, 이제는 벽까지 가라고 궁시렁..
다 그런사람도 아니고 10번 돌면 1번 볼까 하는거지만,.... 별거 아닌데, 예전 같으면 걍 그런가 부다 하고 가겠지만,....
아마 초기에 당한게 쌓였는지, 분노가 폭발 되는군요...=ㅂ=)/
어쩌면 저도 창부심에 스멀스멀 쩔어버렸는지도 모르겠구요... 그리하여 잠시 귀농 했습니다. 개 풀뜯어 먹는데 재미붙였네요....
**1~ 100까지 3가지 숙련도는 여명의 정원이 갑인듯 합니다. * RR단 : 입금이 항상 자유로운 창고형 길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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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bak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