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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08 21:13
조회: 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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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기사의 적은 몬스터가 아니고 유저다...창기사 게시글이 가끔 보던 제목이었죠? 일반 격수 할때는 잘 몰랐었는데..
현재 창기사 51까지 키우면서 .... 이걸 이렇게 스트레스 받아가면서 계속 키워야 하나... 현재 맨붕 상태 입니다...
던전 몬스터야 인벤 선배님들 공략글 보고 동영상 3~4 번정도 보면 대충 몬스터들의 습성이나 공략등은 구도가 잡히는데..
이놈의 유저들은 종잡을 수가 없네요... 던전 진입해서 예의상 " 아직 초보 입니다. 잘 부탁 드립니다" 하면
아주 하나도 모르는 백지 상태인줄아는지...... 탱커인 나는 뒤따라가고 중갑입었다고.. 탱커보다 먼저 몬스터 휘휘 져어놓고.... 어글 못잡아서 로브계열 살아 보겠다고 이리저리 뛰어다니고.... 아주 나장판입니다...
분명 창기사 탱커가 있는데 어느 컴투사는 강철의결의 켜놓고 널뛰고 있고.. 어느 광전사는 지는 무막하면 된다고 생각하는지 창기사 도발도 하기전에 창 휘휘 돌려서 몹다 흐트려 놓고... 나는 어떻게든 수습해 보겠다고 소리 깩깩질러 대도 이놈의 몹들은 뒤도 안돌아보고... 내가 송창식이냐? 우라질.........
만렙 궁수 있지만 창기사가 중형몹에 안정적인것 같아서 키워보려 했는데 51뿐이 안됐는데 벌써 맨붕이네요...
그냥 답답한 마음에 주저리 주저리 떠들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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