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두개 다 유발위력으로 먹긴했어요.

 

대신 제가 모집했구요. 탱/딜/힐 구하고 팟원들한테 저 딜문장이고 딜창기라고 말했죠.

 

그래서 부득이하게 창기 한분 더 받아서 간거구요.

 

오해의 소지 완전히 지우려고 그런거구요..ㅋㅋㅋ

 

슬슬 눈치보는 검투보다는 걍 대놓고 떳떳하게 창딜러라고 밝히고

 

적대 포기하는 조건으로 가는게 깔끔한듯하네요.

 

뭐..창딜러 딜량 나쁘지 않아요. 후방셋팅하고 방연 도약 압도 콤보로 충분히 90만 뽑더군요.

 

창기님들도 눈치볼필요없어요. 본인이 필요하고 원한다면 팟짜시고 창딜러로 ㄱㄱ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