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미전까지는 적대 관련 문장은 
반찌만 해뒀고 혹시 몰라서 중형몹때만 
파템일경우 3사슬 전설일 경우 4사슬끼고 했어요.
다는 아니지만 극딜러님들 만나면 
어글을 나눠(?)가지는 거 까지는 좋으나 
회수를 혹여나 못할까봐서요 ㅎㅎ..
어글넘어가도 다행인건 금방 회수함~
아직 황미를 안가봤지만 
비밀->사령까지 해본 결과 제일 잘 나눠(?)먹능
인던이 사교랑 사령인거같아요 . 

얼마전 전재산을 탕진해서 
강화는 무기만 베르베로스랑 베르크라마만..
9강해서 했구요 .
나름 열심히 방막과 딜을 하며
탱킹중인데 자꾸 쳐맞쳐맞 해서 힐러님들한테 
미안하네요 ㅜㅜ.
혹여나 죽으면 난감한 건 생존한 파티원들이니깐요
닥방막만 하자니 어글이 걱정이고 
딜 좀 팍팍 하자니 방어가 ㅠㅠ.

참 다행인건 착한 사람들 많이 만나서 
피 많이 빠진다고 뭐라안하네여..
오히려 닥방막하는거보단 
딜 꾸준히 넣는 창기가 더 보기 좋다며 
힘내라고 한마디해주세여 ㅎㅎ (고맙긔)

가끔 탱이니까 몰이를 다 해주길 원하는 
딜러들이 있더라구요 . 
속으론 (니가 좀 몰아갖고 나한테 배달해주면 
안되겠니?) 라고 말은 하고싶었지만 
싸움 날까봐 말은 못하겠고 ㅠㅠ..

속으로 저런 생각하는것도 창부심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