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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03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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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할때마다 창기를 하고있어요.황미전까지는 적대 관련 문장은
반찌만 해뒀고 혹시 몰라서 중형몹때만 파템일경우 3사슬 전설일 경우 4사슬끼고 했어요. 다는 아니지만 극딜러님들 만나면 어글을 나눠(?)가지는 거 까지는 좋으나 회수를 혹여나 못할까봐서요 ㅎㅎ.. 어글넘어가도 다행인건 금방 회수함~ 아직 황미를 안가봤지만 비밀->사령까지 해본 결과 제일 잘 나눠(?)먹능 인던이 사교랑 사령인거같아요 . 얼마전 전재산을 탕진해서 강화는 무기만 베르베로스랑 베르크라마만.. 9강해서 했구요 . 나름 열심히 방막과 딜을 하며 탱킹중인데 자꾸 쳐맞쳐맞 해서 힐러님들한테 미안하네요 ㅜㅜ. 혹여나 죽으면 난감한 건 생존한 파티원들이니깐요 닥방막만 하자니 어글이 걱정이고 딜 좀 팍팍 하자니 방어가 ㅠㅠ. 참 다행인건 착한 사람들 많이 만나서 피 많이 빠진다고 뭐라안하네여.. 오히려 닥방막하는거보단 딜 꾸준히 넣는 창기가 더 보기 좋다며 힘내라고 한마디해주세여 ㅎㅎ (고맙긔) 가끔 탱이니까 몰이를 다 해주길 원하는 딜러들이 있더라구요 . 속으론 (니가 좀 몰아갖고 나한테 배달해주면 안되겠니?) 라고 말은 하고싶었지만 싸움 날까봐 말은 못하겠고 ㅠㅠ.. 속으로 저런 생각하는것도 창부심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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