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상

 

꽃게 딜러힐러자리 잘만들어 주던

 

창기사 어글안뺏길려고 토론하던

 

막보 칼방막하면서 보스공격사이로 방막반찌도발하면서 어글안뺏길려고 힘썼던 시절..실수하면 훅가기도...

 

 

발상

 

고릴라 어글안뺏길려고 고분분투

 

빨쿠 충전끈으며 벽탱하기

 

구슬방 위치잘만들며 빙빙잘돌기 혹시나 장풍 딜러한테 안가게 하던

 

막보 어글유지

 

 

이때만해도 인벤창기사 토론도 많이하고 재미도 있었고 제가 게임을 제일 많이하던 시절인듯합니다

 

창기가 위치잘잡아주는맛 보스공격잘끈어주는맛도 있었던

 

잘하는 창기 못하는창기 다 눈에띄던 시절이었죠

 

 

 

 

 

현재 인던 최고의 난이도인 요상에서 창기가 하는게 머가 있을까요?

 

쫄몹 알아서 다 딜러가 몰아줍니다

 

숫자만 많지 높은화력으로 금새 녹아버리기에 가능한거죠

 

광대구간 어글털려도 구슬이라는 큰 혜택으로 창기가 어글못잡아도

 

어쩔수없는가보다로 쉽게 넘어갑니다

 

막보스구간 창기의 역활은 보스석화공격 , 장판공격, 밀어부치기등의 총알받이일 뿐입니다

 

굳이 어글못잡아도 툭하면 가운데가는 보스로인해 창기의 역활이 별로없는곳입니다

 

 

 

새템으로 인해 방어력도 많이 올라가고 투힐러이기에 힐도 잘받기에 창기가 별로 누울일이 없는곳이죠

 

오히려 창기보단 딜러 힐러가 고생이 심한게 요상입니다

 

정말 발컨창기도 진행요령만 알며 방막으로 뭍어갈수있는게 요상이란겁니다

 

현인던 최고난이도의 클리어 한시간가량걸리는 요상인데

 

정말 요상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