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 좋고 템 좋은 사람 많음. 
그 많은 창느님들에 비유하면, 저는 그저 하늘에 휘날리는
먼지같은 창레기 중 하나일 뿐임.

그러나 이번 이슈를 보면서 한가지는 분명히 알 수 있을것 같음.
내가 최소한.. 의견 교환과 서로간의 토론에 있어서 막말 해대는 사람은 아니라는거..

말과 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거울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봤을때는, 처음 시작은 표현에 대한 약간의 오해에서 시작된거고
정작 내용조차도 그렇게 큰 차이도 없는거 같은데..

어느 게시판이나 이런 싸움 있어왔고 많이 봐 왔습니다만
이번처럼, 그리 큰 차이도 없는 내용에 대해 비꼬는 글들 뿐인게
참 보기 그렇네요.. 

저 역시나 방부에 대해서 사견은 있으나
아직까지 폭주 12강 뿐이라 광대방에서 털리고
요즘은 샨상에서조차 털리기 시작하다보니..
뭐 그냥 입 다물고 있는게 나을것 같더라구요..

다들 배울만큼 배운 사람들이고, 테라가 성인 게임이라 생각했고
과거 서리바다님 자료부터 시작해서, 수많은 선배 창느님들의 노하우까지
다수의 건전한 토론과 의견 교환이 있어야 할 창게가
어쩌다 이렇게 별것도 아닌 일로 욕설과 비하가 난무하게 된건지
참 답답할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