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오르는 돌이 어느새 60개가 쌓여서 쌓아둬서 뭐하지...하는 생각도 들고

 

전부터 아도니스창에 대해 관심이 있었기에 아도창 12강을 했어요.

 

12강 샨드창을 기존에 가지고 있었던 터라 솔직히 돈낭비라는거 알면서도 말이죠.ㅠㅠ

 

제 짐작대로 성능은 꽤나 만족스러운 수준이었어요.

 

옵션은 공속/적대/나적

 

기존에 샨드창의 빠른공속을 기반으로 딜을 우겨넣는 타이밍이나 샨드창에 맞게 바꼈던 문장을

 

다시 바꿔줘야할것 같구요.

 

아도창 쓰면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부분은 엠 즉시 회복 0.6퍼였어요.(산드/폭주/구철기는 0.2퍼죠.)

 

일단 엠물약소모가 상당히 많이 줄었구요.

 

쌍적대+기존 공속인 23.5%로 공속을 맞출수 있어서 기존의 감만 다시 찾으면 될듯합니다.

 

역시 제 생각대로 신속창보다는 어글킵면에서 수월함이 있었구요.

 

체감상 샨드창보다 약간 더 좋은듯합니다.

 

(단, 샨드창을 3적 1공으로 바꾸면 혹시 또 다른 결과물이 생길지도 모르겠네요.)

 

하위템이라고 평가절하 받던 아도니스창을 다시 재조명해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결론적으로 철지난 샨드창, 구하기 힘들어진 폭주창때문에 고민이신 신규 혹은 부캐유저분들께는

 

추천드릴만한 가성비 좋은 창이라 할수 있어요.

 

 

게다가 절대적인 수치나 데이터를 통한 성능이 아니라 파일럿의 체감상의 성능을 베이스로 두고 있기에

 

아도니스 창이 잘 맞으시는 분도 계실것이고 되려 더 불편하게 느끼시는 분들도 계실거라 생각합니다.

 

어디까지나 참고하시라고 올리는것이지 제 말이 절대적이라고 말씀드리는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