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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18 03:07
조회: 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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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쪼금씩 전체적인 화면이 눈에 들어오구 잇어요...지금까지 탱으로 요상이나 기타던전을 돌때
오로지 몹이랑 내피통이랑 내발밑 어글밖에 안보엿거든요..
근데.. 요즘 힐러만 완숙이고 나머지는 미숙인 사람들끼리 모여서
샨상 다니고 잇는데요..
어제까지는 시야가 좁아서 센스잇게 대처를 못해서 막보에서 재물삑으로 전멸나는 일이 몇번 생기곤 햇는데
오늘은.. 저의 순발력으로 후딱 일번대타 맞아서 재물삑을 막앗어요.. (마쟈요.. 지금 자랑질하고 잇는거에요..^^;;;;;;;)
쪼금씩 손가락이 강화되어가고 잇는거 같아서 뿌듯한 맘에 야심한시각에 글 남기고 사라집니다..
p.s : 창기라는 직업이 넘 잼나요~~~!!! (방연 열번중에 4번은 2타 씹어먹고 잇는걸 비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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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둔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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