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년부터 남휴먼 창기사 쭉 해오고 있었음돠..

그래서 남하엘 창기가 빠르다 빠르다 해도 사실 체감을 잘 못했구요

뭐 거기서 거기겠지.. 했었으니까요..

 

 

 

프론티어 계정이 2개가 더 있는데,

거기 각각 창기와 사제를 남하엘로 하나씩 만들어서 조금 돌려보니

공속조차 없는 쪼렙인데도, 남하엘 창기가 뭔가 더 부드럽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게다가.. 가끔 동영상 올리시는 분들 남하엘 창기를 볼때마다 느끼는게

뭔가 내 창기랑은 다르게 "부드럽다" 라는 느낌이 들구요..

 

어제, 본 계정에 남휴먼 창기를 남하엘로 종변했음돠 ㅋㅋㅋ;

바꾸고 인던 몇개 돌아보니까,

왜 남하엘 남하엘 하는지 이유를 확실히 알겠더군요.. ;;

분노창 공속때문에 짜증나서 신속 > 빛철로 갈아타고

도핑조차 공속으로 먹을 정도로 공속에 예민한 취향인데

이게 공속과는 별개의 문제일지 몰라도, 확실히 부드럽고 빠르다는 느낌이 강하네요

 

 

 

인던만 도는 유저라 그닥 큰게 아닐수도 있고

아직 몇일 더 써봐야 하는 입장이긴 합니다만, 지금으로써는 무척 만족스럽습니다.

 

 

 

다만 한가지 단점이 있다면..

룩은 이제 어쩔것이여 ㅠㅠ

남휴먼 중갑 클래스의 룩을 정말 좋아했는데,

마침 아프로테 풀셋 상황에서 외변했더니.. 이건 무슨 내복 차림인가 ;;

찾다 찾다가 "이계" 라는게 있다고 해서 찾아서 외변했습니다.

사교에서 나오는 "이계의 중갑" 이라는 파템과 혼돈했었는데

그것말고 그냥 "이계 중갑" 이라는 외변용 흰템이 있더군요

확인을 좀 해보니, 회당감시자랑 동일한데 색상만 조금 다른.... ㅡ,.ㅡ

외변템은.... 좀 고민을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ㅋㅋㅋㅋ;

 

 

 

달라진게 하나 더 있다면

벨리카의 부름이 코어의 부름으로 바뀌었다는 것과

두시간에 한번씩 만엠으로 채우는 종특이 생겼다는것.. 정도?

뭐 법사를 남 하엘로 쓰면서도 그거 쓸 일이 그닥 많지 않았는데

얼마나 쓸지는 잘 모르겠네요.. 쿨이 너무 기니 ㅠㅠ

 

 

 

무흐락 말고.. 외변 뭐 더 좋은게 없을까요..

찾아보니 검은 광대도 추천들 하시는데..

이건 퇴근하고 직접 확인해봐야 할 것 같네요..

 

 

 

자 다들 오늘도 한 어글 해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