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의 아니게 금연 7일차가 되었습니다.
게임 못한지 2주가량 되었습니다.

머리감겨주고 밥먹여주는 여친이 지금은
"지켜보고있다" 모드에 들어가서..
물리치료 받고 올라오는 길에 한대 후다닥 피고 페브리즈 샤워하고
가글하고 올라와도..알아채더군요..ㅠㅠ
좋긴한데....좋은데....중요한 두가지와 본능 한가지를 억누르고 지내기가
쉽지가 않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