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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0 09:49
조회: 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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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하엘 종변.. 좋군요.
그래서 남하엘 창기가 빠르다 빠르다 해도 사실 체감을 잘 못했구요 뭐 거기서 거기겠지.. 했었으니까요..
프론티어 계정이 2개가 더 있는데, 거기 각각 창기와 사제를 남하엘로 하나씩 만들어서 조금 돌려보니 공속조차 없는 쪼렙인데도, 남하엘 창기가 뭔가 더 부드럽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게다가.. 가끔 동영상 올리시는 분들 남하엘 창기를 볼때마다 느끼는게 뭔가 내 창기랑은 다르게 "부드럽다" 라는 느낌이 들구요..
어제, 본 계정에 남휴먼 창기를 남하엘로 종변했음돠 ㅋㅋㅋ; 바꾸고 인던 몇개 돌아보니까, 왜 남하엘 남하엘 하는지 이유를 확실히 알겠더군요.. ;; 분노창 공속때문에 짜증나서 신속 > 빛철로 갈아타고 도핑조차 공속으로 먹을 정도로 공속에 예민한 취향인데 이게 공속과는 별개의 문제일지 몰라도, 확실히 부드럽고 빠르다는 느낌이 강하네요
인던만 도는 유저라 그닥 큰게 아닐수도 있고 아직 몇일 더 써봐야 하는 입장이긴 합니다만, 지금으로써는 무척 만족스럽습니다.
다만 한가지 단점이 있다면.. 룩은 이제 어쩔것이여 ㅠㅠ 남휴먼 중갑 클래스의 룩을 정말 좋아했는데, 마침 아프로테 풀셋 상황에서 외변했더니.. 이건 무슨 내복 차림인가 ;; 찾다 찾다가 "이계" 라는게 있다고 해서 찾아서 외변했습니다. 사교에서 나오는 "이계의 중갑" 이라는 파템과 혼돈했었는데 그것말고 그냥 "이계 중갑" 이라는 외변용 흰템이 있더군요 확인을 좀 해보니, 회당감시자랑 동일한데 색상만 조금 다른.... ㅡ,.ㅡ 외변템은.... 좀 고민을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ㅋㅋㅋㅋ;
달라진게 하나 더 있다면 벨리카의 부름이 코어의 부름으로 바뀌었다는 것과 두시간에 한번씩 만엠으로 채우는 종특이 생겼다는것.. 정도? 뭐 법사를 남 하엘로 쓰면서도 그거 쓸 일이 그닥 많지 않았는데 얼마나 쓸지는 잘 모르겠네요.. 쿨이 너무 기니 ㅠㅠ
무흐락 말고.. 외변 뭐 더 좋은게 없을까요.. 찾아보니 검은 광대도 추천들 하시는데.. 이건 퇴근하고 직접 확인해봐야 할 것 같네요..
자 다들 오늘도 한 어글 해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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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evoi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