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던내내 빡어글로 인던 클리어후 '창느님 어글 쩌시네요' 등등의 칭찬의 말을 들을때.

 

2. 나는 전장의 지배자! 작살 빠워후 끔살의 희열을 느낄때.

 

3. 결딸의 최강자가 되어 붕뭉을 호령할때

 

4. 남하엘을 보며 하앍거릴때?

 

여러분의 선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