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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9 11:55
조회: 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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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퀴르갈 클리어 햇네요드뎌 4시간 사투끝에 클리어 했습니다. ㅠㅠ 그동안의 도핑가격과 노력 고생해준 꼬리뼈를 생각하면 목이메이네요
템을 먹긴 먹엇는데. 잿빛의 활.... 템은 구경조차 못했습니다.. ㅠㅠ
트라이를 20번정도 하면서 느낀점잠시적으면
1넴은 8줄부터 낙지 상관없이 극딜하고 바이러스랑 폭탄만 제거해주면 클리어하면 3분정도 남더라고요
1넴을깨고 가는길목 무저건 달려서 맨끝에 용 점사 순삭후 한숨 고르면 손가락을 풀어주며 도핑을 합니다
2넴 전엔 딜셋팅 문장을 하고 햇엇는데. 어제 같이간 분들이 어글셋팅 문장 해보자해서 햇는데 의외로 어글 회수가 어느정도 되더라고요, 첫번째 보호막까진 순삭후 2번째 갈적에 신뢰오라 한번 넣어줬습니다. 그리고 순삭후 숨고르기하며 5줄까지 가고 5줄때 극딜~~~~ 극딜 끝나자마자 신뢰오라 넣고 검투님도 맷집? 모 넣어주시고 극딜
1줄이 보이고.. 방막 뚫리고 사망자 발생시작.. 이때는 촉수에 안갖히게 특히 신경을 써야할꺼 같아요~ 딜님들이 펑펑 터져주길 바라다가 드뎌 완료~
바닥을 찾아봅니다..... 허무함을 느낌니다....
여기까지...첫 클리어 느낌점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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긔요미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