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카 앞에서 걷기 시전하면서 멀뚱멀뚱 걸어다니면

창기님 파티있으세요? 막 그러더라구요.

전에는 그런적 한번도 없었는데 말이에요.

퀴르갈때는 얼마나 면접까였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