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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26 00:50
조회: 685
추천: 4
흠 흠.... 전 사제 입니다 ㅠ 창기님들 고생이 많습니다.안녕 하세욧 'ㅁ' 전 허접한 창기를 가지고 있지만 사제를 본케로 하는 사제입니다 창기님들 항상 고생이 많은거 같아요~ 그런데도 어글 털리면 창기 한테 욕 만하는 딜러 들이 있고 창기는 파티원 살려 보겠다고 제일 앞장 서서 몹 한 가운데 가서 도발쓰고 어그로 다 먹구 몹한테 흡신 두들겨 맞고 ㅠㅠ 그러다 힐러가 탱 힐 신경 안 써주고 무식하게 쳐 맞고 딜 하는 애들 피 보다 탱 눕히면 ㅠ 탱은 누구한테 한풀이해야 할찌 ㅠ 제일 먼저 앞장서서!! 몹 어그로 끌어주고 열심히 방막해주고!! 그런데도 창기님 어글 잘 잡으시네요 칭찬 한번 못 받고 ㅠ 잘해봐야 본전 못하면 개 욕 쳐 먹으면서두 꿋꿋히 몹을 향해서 진격하고 어그로 잡는 창기님들 보면 한없이 감탄하게 됩니다.. 사제가 엄마 마음으로 해야 한다면 진짜 창기는 아빠 마음으로 해야 할듯 해요. 지금 이 시간에두 열심히 팟원들을 보호 하기 위해서 진격하시고 도발 하시는 창기님들 힙내십시오 저같은 사제님들은 창기를 위햇 존재 한답니다!! 항상 응원 합니다!! 화팅 화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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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룬의 영광~'ㅁ'
lv65 사제 현하님
"자네 주사 맞기 시른겐가??"
하쿠나마타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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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