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하면..

 

저 내일 쉽니다.

 

ㅡ.ㅡ;;;;;;;;;;;;

 

 

 

뻘글입니다만 ^^

 

 

 

요즘 확실히 테라가 정체적인 분위기를 보이네요.

 

확실히 골드 회수도 너무 심하고... 뭐랄까 전체적으로 게임에 흥미를 잃어가게 하는 쪽으로 운영이 되는 듯 합니다.

 

처음에 명품이 생겼을 때 어느 정도 걱정을 했었지만 이것 때문에 골드 많이 소모하신 분들은 따로 골드 벌만한 곳이 없어서 힘들어 하실 겁니다.

 

중형 솔플이 그렇게 원활하지도 않기 때문에 다시 골드를 버는 것도 힘들고 인던에서 템 드랍율이 높은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일부 인던 템은 고가에 거래하기도 애매한 능력치를 보이고 있고...

 

 

그렇다보니...

 

골드가 없으면 사람 마음이 좀 휑하죠 ㅋ

 

현거래를 부추기는 듯한 분위기인 듯도 해서 솔직히 조금... 짜증도 섞입니다. 물론 뭐 콕 집어서 그런 의도는 아니겠지만...

 

게다가 어뷰징 때문에 전장도 좀 맛이 떨어지신 분들도 많으실 거구요.

 

 

운영에 아쉬운 점이 많다... 라고 생각이 되서 씁쓸합니다.

 

사실 저도 예전에 흥미를 많이 잃어서 접을까 했던 적이 있습니다. 골드와 템 전부 다른 분 드렸었고...

 

만렙이 풀리면서 이전부터 친분이 있던 분들과 다시 한 번 해볼까 하는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음...

 

당분간은 계속 해볼 생각으로 있지만 계속 이런 식의 운영이라면 유저들의 이탈을 초래할 듯 하네요.

 

 

씁쓸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