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스와냥을 보여주세요~!" 라는 푸캬캬캬님의 요청에 따라 여명의 정원에서 재촬영에 들어간 정게 마스코트 스와냥.

 

지난 번에는 반쯤 개그컨셉(..하지만 돌아보니 글 쓴 본인도 재미가 없더라)이었지만 이번에는 진지하게 이벤트를 노리고 나비랑 노닥거리는 스와냥을 찍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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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피시방에서 라그2 CBT를 기다리다 기다리다 기다리다...못해 그냥 할게 없어서 이러고 있는 거지만 (...)

 

테라 제작진은 이 그래픽 놔두고 왜 게임을 이렇게 말아먹고 있을까...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되네요.

 

추천수 50을 넘어가면 그 때는 스와냥 누드 화보집으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