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태고 시세가 계속 내려가고

어떤때는 50만골드대까지 내려갈때도 있어서(타무르)...

그냥 나중에 내가 쓰지 뭐 하고

하나하나 먹을때마다 창고에 넣어뒀었습니다.

그런데 어제 자기전에 보니까 최저가 98만원대로 훌쩍 올랐네요?

누가 명품작한다고 사재기한듯ㅎㅎ

옳다꾸나 개당 90에 12개 올렸습니다.

사는사람 부담 안되게 하나씩 올리는 센스!

아침에 보니깐 매진이네요.

그리고 다시 최저가는 70만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