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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16 04:43
조회: 626
추천: 4
<달콤짜릿>님의 질문에 대한 저의 레벨업 경험담..댓글로 쓰다보니 글이 너무 길어져서..ㅠㅠ 어느새 일기가 되어버린 ;;; 순전히 저의 경우이고 저의 생각이지만 나름 재미있고 질리지 않게 렙업을 했다고 생각해서 적어보아요 ㅎ 혹시 촘 아니라고 생각되시는 분들은 너무 머라고 하지 마시궁.. 예쁘게 다른 의견 주세요.. ㅜㅜ
전 중형반퀘가 너무 싫어서 고렙부터는 왠만하면 던전위주로 돌았는데요.. (채집이 너무 좋아요 ㅎㅎ)
캐스타니카까지 오는데 대충 48정도 되더라구요.
힐러이므로! 공략을 참고하신다면 황금미궁에 도전하셔도 됩니다. 던전에서주는 반복퀘는 정찰꾼이므로 중형닥사로 구하는 사냥꾼과 비슷비슷하게 모입니다 ㅎ 이렇게 하면서 53초중반까지 돕니당
이제 카이아도르쪽으로 넘어가야죵.. 일반퀘중에 전설템을 주는 퀘는 왠만하면 합니다.(어떤분이 정리도 해놓으셨어요 ㅎ) 닥사가 괜찮으시면 드래곤폴의 길가쉬닥사도 있습니다만 저는 몇말 잡다가 걍 놨지요..;;정말 닥사가 시름 ㅠㅠ
뉴엘레온에 가면 새로운 미션과 살레론의 공중정원이 기다리거든요ㅎ 56렙이되면 공중정원+거미잡기를 합니다. 길가쉬는 드래곤폴이라 왔다갔다하기 초큼 짱나지만 거미는 뉴엘레온에 같이 있지요 ㅎㅎ
57초중반에 미션을 따라 희망의 마을로 갑니다. 돈주고 비약을 사려면 만만치 않으니 일반퀘를 하시면서 공포의 흔적을 모으는걸 추천합니다. 특히나 희망의 마을 위쪽 아카디아 협곡에서는 상위던전에서 나오는 12단계템의 제련템인 흰,녹템을 주는 거인이 있습니다. 거인반퀘는 옆기지의 일반퀘를 모두 하면 주는데요. 반퀘도 하고 12단계 템도 먹으면 좋겠죠 ㅎ 만렙이 눈앞에 보입니다 ㅠㅠ 이제 만렙을 달고 입맛에 따라 하급상급 3던전을 골고루 돌아주시면 되겠습니다 ㅎㅎ
쓰다보니 파란만장했던 지난날이 떠오르는 군요 ㅠㅠㅠ 만렙되시는 그날까지 화이팅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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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로로포포포포포포~포리아 섭에서 58lv정령(l댜댜댜l) 58lv정령(댜댜댜댜) 58lv사제(댜댜댜댜댜) 58lv법사(댜댜댜) 를 열심히 뺑뺑이 돌리고 있는 중입미다 ㅎㅎㅎ
잘키운 정령 하나가 그 팟을 살리지요... 힐러가 좋아! 하지만.. 법사도 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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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짤라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