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랜만에 아카샤 돌려니 뭐 기억나는게 하나도없네요..

 

그래도 워낙 인던자체가 쉬워져서 하급은 뭐 그냥저냥 대충 돌아도 모닥부적 한타임이더군요...

 

그런데 한가지 궁금한게..

 

예전 정령으로 돌때는 아카샤에서 쫄나오면 예쁘게몰아서 순간이동으로 거리 벌려놓고 통을깨서 잡았죠..

 

뭐 법사나 궁수가 도와주면 편하긴한데 정령은 텔포가있어서 혼자서도 충분히 가능하죠...

 

그런데 사제는 혼자 어떻게 통을 부수나요?

 

부캐 사제키우면서 쫄 드리블하는데 예쁘게 모으는건 예전 경험으로 잘 모으겠는데

 

사제는 엘린 종특인 여행의 즐거움을 누르고 달려도 거리가 벌어지질않네요..

 

어제 팟원인 법사가 당연히 통을 깨줄거라 믿고 난 드리블만했는데 통깨줄 생각은 안하고 아카샤 딜만하던데...

 

아카샤 다잡고 통을깨줘서 잡긴했는데...왜 통 안깨주느냐고 물었더니 요즘은 힐러가 혼자깬다네요..

 

사제는 쫄들하고 거리를 어떻게 벌리나요?

 

화면돌려서 속박의낙인 찍고 물러서기하고...뭐 이래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