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철시절때 명전 ㅈㄴ게해서 40연승이상하고
투지에 급 관심이 생겨 헤딩부터 시작하여
길드내에서 연습 엄청하고
투지갠매 핏빛장신으로 활발할때 부케로 갠매즐기며
레이팅 1400중후반대 유지하려고 아둥바둥했던 그때
상대편으로 잠수만나고 마린만나도 흐트러짐 없이
아군딜러와 작전짜서 역전승하여 레이팅 빨았을때
그 쾌감....
그리고 밤이되면 투지 팀매좀 가고
정말 즐겁게 게임했던 옛 추억이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