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예전에 한게임에서 운영했던 던파생각이났는데 (네오플 - > 한게임 - > 넥슨)


사제 + 창기 =  > 고정데미지케릭 
                      돈을 안쳐발라도 기본스킬 스펙이받쳐줘서 본전은침 / 반면 돈을쳐발라도 별효과가없음

*테라에선 돈 = > 유저의 컨트롤로 적용
 사제와 창기는 기본컨트롤만되면 본전은 치는데 제아무리 개념컨트롤로도 한계가 있음


 정령 + 검투 = >퍼센트데미지케릭
                      돈을 안쳐발르면 개잉여 / 돈쳐발르면 우주최강

*테라에선 돈 = > 유저의 컨트롤로 적용
 정령과 검투는 기본컨트롤만가지곤 정말 답답한 파티창만 차지하는 잉여로전락 (빈공간으로 생각하고 플레이하면편함)
 반면 자신의 직업이 할수있는 능력을 발군의실력으로 십분 활용하면 위에서 언급한 케릭을 압도하는 케릭으로변신


이런느낌

한게임이 잠깐동안 던파운영하면서 이딴거 배워온듯

이번 인터뷰에서 테크티컬한 컨트롤이 필요한 논타겟팅게임에

편한힐러 어쩌고 자시고 나불거리는거보니 생각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