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컨을 반성하고 연습삼아... 경험자라 속이고 갔습니다.... ㄷㄷㄷ

(그분들에게는 죄송한 ㅠㅠ)

2번째로 미궁을 갔으나... 으아~~ 헬~~

궁/검/광/법/저 .. 궁수님 격수들 만큼 붙어서 쏘셔서 자꾸 피가 깍혀서..(핑계)

 

막보한테 스턴걸면서 구슬도 까고 버프도 줄려 했으나 도저히 그럴 탐이 안나오던데요

막보한테 축해도 해야지 하고 맘먹었는데..

보스 버프 보는것보다 파티원 피보는게 바뻐서 ㅠㅠ

 

어제도 오늘도 2시간 ㅠㅠ 한번 갔다 오면 녹초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