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갓 30된 판노니아 섭 정령입니다.

처음엔 사제를 만들었는데, 사제는 친구를 맞춰서 키우려니 (솔플도 힘들고) 정령을 만들어 하게 된 것이 정령이 조금 더 빨리 자랐네요.

 

궁금한 사항 있을때마다 다른 분들이 기존에 남겨두신 글들 참고로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말엔 처음으로 저택을 갔는데, 처음엔 못한다고 욕도 먹고... 마지막엔 잘한다는 소리도 들었네요.(매번 다른 파티였습니다)

 

잘은 못해도 욕이라도 먹지 말고, 힐러 역할로 갔으면 힐 받을 사람들 죽이지라도 말자는 생각에... 급하면 벌써부터 엠약 빨고 힐하는 상황이지만 ㅠㅠ;;;

 

앞으로 잘 키워서 잘 하는 정령으로 같이 했던 분들에게 기억되고 먼저 친추도 받고 싶으네요.

 

앞으로도 질문이나 잡담 정도는 올리게 될 테니, 잘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