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랩을찍고 미션이나 정리하자~라는 생각으로 어쩌다보니 미궁입구까지 가게되었습니다..

 

파티가 없어서 미션진행은 못하고..미궁 입구에 캐릭새워놓고..혹시나 가게될 미궁을 위해서 정령 공략및

 

넴드별 패턴설명들을 보고있었습니다...하지만 제가 신컨도 아니고 직접 경험을 못해봐서 봐도 뭐가뭔지 모르고

 

파티 검색에 미궁 힐러 한분 모신다고 있었는데 행여나 누가 될가봐 지원못하고 있던 찰나에..

 

어떤분께서 오시더니 미궁 안가시냐구..물으시더라구요..초행인데다가 아무것도 모른다고 하니

 

숙련된 분들이라고 ㅎㅎ 고민했습니다..괜히 잘 클리어하던팟 망하게 할까봐;;

 

그러다 첨부터 잘하는 사람있나~알려달라고 하면 되지 하고 톡을 키고 함께 입장하게됐죠...

 

첨가니 엄청 긴장되더라구요..평소에는 잘하던힐도...자꾸 삑살나고..타겟 안잡히고..엄청 죽었드랬죠..

 

죽고 살려주면 또죽고 마을갔다오고...죄송해서 몸들바를 모르겠더라구요 ㅎㅎ. 힐은 해주러 가야겠는데 중간에 보스가

 

튈지몰라서 삥돌아가다가 힐타이밍 늦어서 눕히기도 하고... 무조건 피 채워줘야겠다는 생각에 보스 생각안하고

 

힐주러 달리다가 보스한테 원킬...실수투성이에 허접투성이였네요...그래도 이해해주시고 참아주신 울 파티원님들

 

덕분에 처음 접한 미궁 클리어 할수있었고..거부감도 약간 들해지긴 했네요~첫 미궁 잘 알려준 분들께 고맙고~

 

재미있었네요~아이템은 안나왔지만 ㅎㅎ  이상 카이아나 서버 정령미소 였습니다~고수 정령님들 팁을...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