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02-19 15:42
조회: 849
추천: 0
확실히 딜러가 돈을 잘벌긴 잘벌어솔플해서 나오는 자금도 쏠쏠한데다가
밸게에서 직주파들 주장을 보면 꼭 주사위 굴려서 자기 무기 나오면 자기가 쓸것처럼 말하는데
그건 좀 아닌것 같고, 자기 무기라고 하더라도 적은 매물을 이용해서 고가에 팔려는 목적도 절대 무시할수 없음.
기본적으로 장비값이 비싸서 직주해서 자기템을 먹어야한다?
ㄴㄴ
자기템을 안먹고 팔경우는 애써 언급안하려는게 딱 보인다. 부캐로 딜러를 키우는 입장에서 암묵적으로 입닫고 있는거 보인다.
요즘 본인의 부캐궁수가 어느덧 48렙을 찍고 꽃게 사냥을 하고있으면
'만약 활이 나온다면?'
'내가 쓸까 팔아치울까' 대가리 굴리는 소리가 나 스스로 느껴질정도로 이해타산적이 될 수밖에 없음.
그동안 밸게에서 직주, 올주 어느쪽도 편안드는 중립을 지향했지만 본인 자체가 만렙인던에 흥미가 없었기 때문이지 직주 주장을 옹호했던건 아님.
그런데 부캐마저 황미갈 렙이 되버리니 이제는 언급을 안할수가 없다.
EXP
5,762
(40%)
/ 6,001
|
[청운]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