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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22 08:01
조회: 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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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진짜 힐러의 난이도는 파티원들의 역량이 얼마나 되느냐인듯...와...미궁 매일 고정팟 갔다가...
새벽에 한다고 갔었는데..
아주 피똥싸고 왔네요 ㅠㅠ
평소에는...막보에서 구슬도 많이 깔아두고...
스턴 매즈 제 나름대로는;;;적절히 쓰면서 거의 탱님 위주의 피만 봤는데...
와사방에 힐해야 되니 진짜 정신이 없더군요 ㅋㅋ
평소엔 마나물약도 한 10개정도면 충분한데....
지금은 가서 60개 넘게 쓰고 온듯 ㅠㅠ
후..그리고 아무리 조심 조심 한다고 해도...
정신 없이 힐만주다가 바닥에 원생겼을때 3번 눕고 ㅠㅠ
눈앞에 보이는데도 피할수가 없으니 아주 죽겄네요 ㄷㄷ;;
진짜 정신없는 팟이었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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