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패치로 인해 아카샤를 갈 의욕이 생기네요

 

아카샤 돈만쓰고 쿨만 길어서 그닥 흥미가 가지 않앗는데

 

이번에 2배라는 드랍률로 인해 희망을 가지고 다닐수가 잇겟군요

 

딱히 먹을건 없다만 샤르티 옷의 외형이.... +_+...

 

직장생활 제대로 자리 잡으면 그때부터 미궁은 버리고 아카샤만 돌아야겟네요

 

그리고.. 창기사 왜 너프햇대.. 지금도 너프당해서 불쌍하던데.. 왜 까지.. [아 올주 문제는 뭐.. 파티 선택해서 들어가면대니 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