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바 전방8~9미터앞에서 어글이 적고 힐량이 대단히 많은 가장핵심은 힐 치유의 바람을

 

시전키 어렵다는 사제..

 

 

정령사들이 이해되겟습니까?

 

 

저는 그렇게 신컨까지 아닙니다만..

 

몬스터가 공격을 마치고 주춤할시 정말 다리사이에 잇는 근딜에게 다가가 구슬까주고 광기불고 나옵니다.

 

걸어서죠..

 

무신 텔포를...s키로 나오면 간단하죠..

 

방향잡고 텔포쓰는것보단 빠르죠..오히려..

 

일부지만 사제중에는 그런 게임의 요소를 파악못하는 사람 많은듯하군요..

 

그러니 힐이 사제와 정령사 동일하게 생각들하는겁니다.

 

 

 

제가 부케로 사제를 키워보앗습니다.

 

오베시잘 정령사로 숱하게 죽어보앗던 밤피르..

 

치바만씁니다.  그저 뒤로가든 옆으로가든 치바만 쓰는데 아주 편하더군요.

 

 

베르잡을때는 창기사 잡붙들고잇으면 맘놓고 락온힐합니다 전혀 어글안튑니다.

 

그러다 피가 많이 깍기면 접근해서 치바한방이면 해결됩니다.

 

 

뭐가 어렵다는건지..당췌..

 

 

치바는 위험하다는 발상이 있는 사제는 정령사를 무지 무지씹어야 하는 이유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