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의 솔플 능력과 정령사와의 역할 문제

개발팀에서도 정령사와 사제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오베 직전에는 정령사가 좋지 않았기에 조금씩

 

보완 상향하다보니 약간 오버 밸런스 느낌이 들기도 한다. 정령사와 사제는 각자의 위치가 있어야 한다고

 

보고 있으며, 현재 사제가 위치를 찾이 못하고 있다고 본다.

정령사는 스킬풀한 쪽의 역할, 사제는 조금 더 쉬운 쪽의 역할을 생각하고 있다. 사제는 편하게

 

하고 힐링에 주력하도록 할 것이다.

현재는 정령사가 바쁜 것은 좋은데 여러 가지 문제로 사제의 입지까지 조금 침범했다고 생각한다. 각자의

 

스킬 몇 가지를 조절하는 것 보다 각자 클래스의 입지를 찾아가는 것으로 조율하려고 한다.

한쪽의 너프보다는 다른 한쪽을 살리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지만 어떤 식으로 각 클래스 성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인지를 고민중이다. 가급적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방향으로 진행하려고 하며, 혹시 나빠진다고

 

해도 다른 부분에서 상쇄시킬 수 있도록 하려고 한다.

 

인터뷰 내용으로 봐서는 사제의 입지까지 침범했다고 생각한다.

그럼 이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