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둘다 키우는입장에서 참...패치하나될때마다 제캐릭들이 고생하는거같아...맘이아프내염.

 

 정령유저든..사제유저든. MMORPG하시는분들이라면 캐릭이 꼭 자기같고 그러지안을까여? 전 그래서 게임할때도

 

 항상 이건 작은 실제사회와 같다고생각하고 제캐릭이 저라고 여기며 소중히 생각합니다.

 

 예전에 썻던 긴 글에서도 언급했지만..막상 정령 사제 싸움은 딜러들이 부추긴거란 생각만 드내요.

 

 막상 정령과 사제는 본인들이 너프돼던 상향돼던 그게 중요한것도 잇겟지만.

 

 파티에서 환영받을수있는것에 연연하게돼더라고요..저 같은경우에도 맨날 남친한테도 물어봅니다 이것저것..

 

 이스킬어때? 이건? 도움돼? 언제써주는게조아.?

 

 힐러란 캐릭이 그런걸거라 생각합니다..아니신분도 잇을진모르겟지만 제생각은 그렇내요..

 

 어찌보면 정령과 사제의 깊은골이..딜러들의 이기적임에서 비롯되지안앗나 생각해요..

 

 아니면 우리나라의 스피드~~정신(??)..8282가 사람들을 망쳐놓앗는지도 모릅니다.

 

 내마나물약은 아깝고..크리뎀지 펑펑터지는거 보고싶고..내대신 스킬좀끈어주엇으면 좋겟고..내가 닥딜하게 스턴좀해주면

 

 좋겟고..이런저런 이유들로 정령이 선호돼엇엇고 ..사제분들...속상햇엇던것이고

 

 너프된 지금도 던전에선 정령이 아직은 더 선호되긴하는거같습니다.(내일은 어케됄지는 겪어봐야알겟네요)

 

 전장에선 사제 마니 조아졋고..또 신스킬나온거 써보면 어떤반응이 나올지.두렵기도합니다..

 

 그래도 결국.우리가 이캐릭좋다..나쁘다..결정짓는게 파티중심캐릭인 힐러이다보니.남들평가에 좌지우지될수밖에 없는듯...

 

 그냥..조금 씁쓸해서..글..싸질럿내요 ㅠㅠ.....